◈ 무지개/성경쓰기

창세기 1장 1~19절

무지개 74 2011. 1. 15. 15:41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6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날이니라

9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0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1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12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3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14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15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6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시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과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18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9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